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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Click'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3/19 [KoreanClick] 검색 광고 측정 by 조역사
  2. 2008/02/18 [KoreanClick] 국내 블로그 서비스의 성장과 변모 by 조역사
  3. 2008/02/18 [KoreanClick] 이동통신사 인터넷 사이트 이용 행태 by 조역사

1. 광고 측정 지표

우리가 흔히 접하는 광고를 통해 소비행태가 변하거나 충동적인 소비를 하게 되는 경우도 있으나 그 소비에 미치는 광고의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광고로 인하여 소비가 촉발된 것인지 아니면 다른 선험적 지식에 의한 것인지 또는 즉흥적 결정에 따른 것인지 등 광고의 효과 이외에도 소비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많아 소비행위를 이끌어내는 근본적인 동기에 대한 측정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광고를 제외한 모든 질적인 환경은 그대로 두고 모든 사건이 동일한 확률로 발생한다는 가정을 전제로 한다면 광고 효과 측정에 있어 한계점은 있지만 광고 효과 자체의 평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이에 코리안클릭은 광고 유출 지표를 측정하고 있으며 본고에서는 검색 광고 측정 부분을 간략히 살펴 보겠습니다.
코리안클릭에서 제공하는 ‘Ad links CTR’은 통합검색의 전체 PV 중 키워드 검색광고 클릭 후 링크된 랜딩페이지가 완료된 페이지의 PV 비중으로 산출합니다. 따라서 매체에서 산정하는 클릭 기준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2. 사이트 간 'Ad links CTR' 의 차이

2008년 2월 포털사이트의 통합 검색 섹션에서 광고를 클릭하여 외부로 나간 비율은 네이버가 5.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다음이 3.2%(비즈사이트 제외, 해석 시 주의를 요함), 엠파스가 3.7%, 야후가 5% 입니다.
사이트별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는 첫째 검색활동성의 차이 때문입니다. 통합 검색의 쿼리 기준으로 네이버의 쿼리 수는 다음, 야후, 엠파스, 파란 4개 포털 합산의 3.2배에 달합니다. 결국 인터넷 이용자들의 대부분이 타 사이트보다 네이버에서 검색을 많이 하고 있으며 검색활동량에 따른 광고성 키워드의 검색 또한 증가하여 광고 클릭 비율이 타 사이트에 비해 높은 특징을 가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광고성 키워드의 검색 비중 증가와 전체 쿼리 비중 증가의 연관성은 'Ad links CTR' 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두 번째는 검색 이용자의 차이입니다. 검색어 중 광고 링크가 노출될 수 있는 키워드는 보통 소비와 관련된 키워드가 많으며 역시 구매력이 있는 이용자에 의해 검색되고 노출될 확률이 많습니다. 네이버는 전반적으로 이용자 규모가 크기 때문에 20대 이상 모든 연령대의 'Ad links CTR' 또한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이용량이 가장 큰 19~29세의 'Ad links CTR'이 6.1% 로 경쟁사이트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준입니다. 한편 야후는 30~40대 이용자의 'Ad links CTR'이 5% 이상으로 나타났으며, 검색 광고에서도 중장년층 중심의 편향적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 검색 구조의 차이로 볼 수 있습니다. 흔히 상위에 노출되는 광고는 하위에 노출되는 광고보다 클릭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이에 검색 결과 상위에 광고를 노출시켜 광고의 가치를 높이려는 키워드 경쟁이 치열한 실정입니다.

3. 결론

이상에서 살펴본 사항들에 따라 광고를 클릭하는 비율이 높아지기도 하고 광고 매출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다만 분명한 것은 네이버의 검색 광고의 모습에서처럼 검색광고 클릭률은 포털 검색의 이용 규모에 비례한다는 사실과 광고 클릭 이용자 분포는 검색 이용자 특성을 따를 수 밖에 없다는 점 그리고 마지막으로 검색 광고의 위치에 따른 광고 상품의 가치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일반 종이 신문과 함께 오는 전단 광고나 TV에서 프로그램 앞뒤로 편성된 광고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광고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가지게 되는 원인은 역시 원하지 않는 정보를 소비하는데 드는 시간적 비용과 편향적 정보를 제공해주는 일방향적인 특성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검색 광고는 원하는 정보를 찾는 과정에 대한 해답으로서 제시되는 것이고 키워드 조건에 따라 올바른 정보를 얻을 수도 있어 이용자에게 긍정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광고 매체 입니다. 즉 검색 광고는 광고의 성격과 정보의 성격을 동시에 지녀 검색에 있어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2008년에는 국내 인터넷 광고 시장이 1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 중 상당부분을 검색 광고 시장이 차지하고 있는 만큼 측정기술이 발전하고 효율적인 측정지표가 개발되어 보다 효과적인 시장 분석이 가능해질 것을 기대합니다.




< 참고사항 >

1. Ad links CTR(Click Thorough Rate)
측정 기간 중 해당 도메인의 광고 링크가 노출된 페이지수(통합검색페이지수) 대비 검색결과로 제공된 광고를 클릭하여 타 사이트로 이동한 페이지수 비중. 단, 광고 클릭 수는 링크를 클릭한 후 도달 페이지가 완료된 경우만 집계 함.
(검색광고페이지뷰/통합검색페이지뷰)*100

2. 대상
Naver.com: 스폰서링크, 파워링크, 플러스프로, 비즈사이트
Daum.net: 스폰서링크, 스폰서박스, 프리미엄링크, 스페셜링크
Empas.com: 바로가기AD, 스폰서링크, 스폰서박스, 스피드업, 스페셜링크, 프리미엄매칭, 비즈링크
Yahoo.co.kr: 스폰서링크, 스폰서박스, 비즈링크, 플러스링크, 프리미엄사이트
Paran.com: 바로가기AD, 스폰서링크, 플러스원, 서포트링크

3. 참고
Daum.net의 ‘비즈사이트’는 기술적 측정 한계로 측정대상에서 제외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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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역사
국내 블로그 서비스의 성장과 변모

1997년 4월 데이브 와이너의 ‘스크립팅 뉴스’로부터 시작된 ‘1인 커뮤니티’, 블로그가 탄생 10주년을 맞았습니다. 국내의 경우, 2001년 12월 블로그 사용자들의 모임인 ‘웹로그인코리아’가 생기면서 블로그가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국내 블로그 서비스는 생각이나 일상의 기록뿐 아니라 자사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하려는 기업들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선과 관련된 활발한 정치 토론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호 뉴스레터에서는 정보 참여와 공유를 통해 더욱 성장하고 있는 1인 미디어, 블로그 서비스의 변모와 발전 현황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국내 블로그 서비스 시장은 ‘네이버 블로그’와 같은 서비스형 블로그를 중심으로 성장했습니다. 초기 포털 사이트의 블로그는 검색서비스의 콘텐츠DB로 활용되어, 검색 결과로 제시된 블로그를 방문한 다수의 검색이용자로 인해 순방문자 규모에서는 외현적인 성장을 보였으나, 일시적 유입에 그쳐 페이지뷰 등 활동성은 기존 커뮤니티인 ‘클럽’이나 ‘미니홈피’에 크게 못 미쳤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최근 블로그 서비스의 성장에는 이런 초기 성장 단계와는 다른 모습들이 목격되고 있습니다. 포털 사이트의 블로그 서비스 이외에 전문 블로그 사이트의 성장이 목격되고 있으며, 블로거의 콘텐츠 생산 증가도 가속화되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도 네이버 블로그를 필두로 포털사이트 블로그 서비스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최근에는 ‘티스토리’와 같은 전문 블로그 서비스가 괄목할만한 수준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의 방문자 규모는 2006년 11월에 만 명에도 미치지 못했으나 2006년 12월 말 공개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순 성장세를 지속하여 2007년 10월에는 천만 명 이상이 방문하여 야후 블로그에 이어 4위에 랭크 되었습니다. 또 다른 전문 블로그 서비스인 ‘이글루스’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같은 지속 성장의 원인은 검색 이용자들이 찾고자 하는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가 블로그에서 풍부하게 생성되고 있으며, 콘텐츠의 질 또한, 검색 이용자의 니즈를 만족시킬만한 수준으로 발전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초기의 블로그 이용자는 주로 뉴스나 카페글 혹은 다른 블로거의 포스트를 단순히 스크랩하는 행태를 보였으나, 블로그 서비스가 대중화되면서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 자신의 일상이나 여행기, 제품이나 문화공연 리뷰 등 자신만의 콘텐츠를 생산하는 블로거가 증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포스트 생성자는 지난 해부터 지속적으로 상승을 하고 있으며, 페이지뷰도 동반 성장하고 있습니다. 2007년 10월 월간 기준으로 네이버 블로그에서 포스트를 생성하는 블로거는 4,695천명으로 추정됩니다.

이제 블로그는 클럽 및 미니홈피와 함께 점차 대중적인 커뮤니티 서비스가 되고 있습니다. 2007년 9월 코리안클릭과 TNS코리아의 공동 조사 결과에 따르면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인터넷을 이용한다는 응답자는 전체 28.6%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는 46%인 클럽 및 미니홈피 서비스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이나, 중학생에서 20대 후반까지의 연령대에서는 40% 이상으로 비교적 높은 응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듯 블로그 서비스는 인터넷 이용을 주도하는 20대와 중∙고등학생층을 중심으로 이용자 저변을 확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단위:%)
연령별
  전체 초등저 초등고 중학생 고등학생 19~
24
25~
29
30~
34
35~
39
40~
44
45~
49
50~
55
55~
65
블로그
28.6
7.1 38.1 47.3 43.4 43.2 41.1 29 23.4 15.7
14.4
0.14
0.09
클럽/카페
46.8
7.1 35.4 60 60.7 68.3 65.8 52.5 39.1 33.2
34.9
0.34
0.33
미니홈피
46.2
26.8 51.8 62.9 64.8 80.5 73.4 53.6 33.1 20.8
18.8
0.17
0.08
(인터넷 이용목적: 커뮤니티 서비스 부분)
국내 커뮤니티 서비스는 과거 그룹 중심의 클럽 서비스에서 지인들간의 일대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미니홈피로 이어져 오늘날, 개인이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사실을 기록하고, 자신의 생각을 피력하는 진보적인 플랫폼인 블로그 서비스로 진화되고 있습니다. 포털 사이트 입장에서 블로그는 개방된 콘텐츠관리시스템으로 핵심 서비스인 검색의 콘텐츠DB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 입장에서는 자신의 생각을 글이나 사진, 동영상으로 꾸며 발행하는 일련의 행위에서 스스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블로그에 광고를 삽입하여 수익창출을 기대할 수도 있습니다. 파워블로거들을 중심으로 활발해진 이용자의 콘텐츠 생성은 ‘올블로그’와 같은 메타블로그의 활성화와 블로그 전문 검색 사이트의 등장을 촉매로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향후 블로그 서비스가 이용자들이 참여와 공유를 무기로 새로운 여론 형성의 도구로서 저널리즘 영역까지 진입할 지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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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역사

이동통신사 인터넷 사이트 이용 행태

현재 이동통신 시장은 SKT 주도 하에 SKT, KTF, LGT 3사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정보통신부 자료에 의하면, 2007년 12월 말 현재 SKT의 가입자 점유율이 50.5%로 가장 높은 가운데 KTF 31.5%, LGT 18.0%로 가입자 점유율은 고착화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향후 가상 이동 통신망 사업자(MVNO)¹ 제도의 도입으로 제 4의 이동통신사업자가 등장하게 되면 시장의 경쟁이 보다 치열해 질 것으로 보이며, 실제 온세통신과 같은 기간 통신사업자, 은행, MSO 등이 MVNO 진출의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는 3월의 휴대전화 단말기 보조금 규제 폐지와 맞물려 이동통신사들의 가입 고객 유지에 대한 마케팅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 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KTF의 경우 지난 1월 20일 magicn.com과 show.co.kr의 페이지를 통합하였으며, 12월에는 음악 사이트 뮤즈를 서비스하는 블루코드테크놀러지를 인수하여 SKT의 멜론을 겨냥한 음악 서비스를 강화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중요한 마케팅 채널인 인터넷에서 사업자들의 마케팅 활동이 전개되고 있어 실제 인터넷 이용자들은 이동통신사들의 사이트를 어떻게 이용하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실제 가입자 점유율과 마찬가지로 인터넷 사이트의 방문자 수와 시장점유율 역시 지난 1년간 고착화 되어 있으나, 뮤즈 서비스 방문자 수를 인수한 KTF의 트래픽에 포함할 경우 1월 방문자 수가 2007년 연말 대비 21.6%라는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시뮬레이션 결과 나타나고 있습니다. 각 사업자의 성별 방문자 분포는 차이가 없으나, 연령대별로는 KTF가 13세~18세 연령대의 청소년층 방문자 비중이 상대적으로 타 사업자에 비해 높습니다.


각 사업자들이 서비스하는 인터넷 사이트의 전체적인 트래픽 현황을 살펴봤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실제 가입자 대상 사이트⁴ 의 방문자 이용행태는 어떠한지 알아보겠습니다. SKT는 e-station.com, sktmembership.com 등으로 다원화 되어 있던 가입자 대상 서비스를 tworld.com으로 일원화 하였으며, KTF는 ktfmembers.com에서 LGT는 lgtelecom.com에서 2007년 상반기부터 가입자 대상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그림 4>와 같이 가입자 대상 사이트의 시장점유율(TTS)은 가입자 점유율과 동일한 분포로 고착화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LGT의 경우 2007년 6월부터 lgtelecom.com에서 가입자 대상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시장 점유율이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SKT는 실 가입자 점유율 보다 다소 점유율이 낮게 나타나고 있으며, KTF는 높게 나타나고 있어 가입자 대상 마케팅 채널로서의 흡인력이 더 큰 것으로 보입니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LGT는 20대 초반 보다 30대 후반의 연령대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으며, SKT는 20대 후반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타 사업자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림 6>과 그림 7>은 이동통신 사업자가 서비스하는 음악 사이트의 방문자 수와 TTS 기준 시장 점유율을 나타낸 그림입니다. 지난 해 KTF에 피인수 된 후 올해 안에 KTF에서 서비스하는 dosirak.com과의 통합 계획을 발표한 muz.co.kr을 KTF 에 포함시켜 2008년 1월 데이터를 시뮬레이션 해본 결과 SKT의 멜론과 방문자 수 규모의 차이가 거의 사라지고 시장점유율은 오히려 KTF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향후 제 4의 이동통신 사업자 참여 등 이동통신 시장 구조 개편을 위해 치열한 마케팅 활동 전개가 전망되는 가운데, 인터넷에서의 마케팅 활동 또한 뜨거운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어 각 이동통신사 사이트 방문자의 이용행태 변화가 나타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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¹ 가상 이동 통신망 사업자(MVNO: 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 무선주파수를 확보하지 않고 SKT, KTF, LGT와 같은 기존 이동통신망 사업자로부터 망을 임대하여, 이동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

² 각 사업자별 사이트의 Property 데이터이며, 시장점유율은 TTS 기준의 시장점유율임.
SKT Property: tworld.com, sktelecom.com, moneta.co.kr, melon.com 외 18개 사이트
KTF Property: ktfmembers.com, magicn.com, show.co.kr 외 8개 사이트
LGT Property: lgtelecom.com, ez-i.com, musicon.co.kr 외 2개 사이트

³ 각 사업자별 사이트의 Property 데이터
SKT: tworld.co.kr
    KTF: ktfmembers.com
    LGT: lgtelec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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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조역사